【故事内核】
탐사보도 전문 ‘악마 기자’ 주진우가 누구나 알지만, 아무도 말 못하는 그분의 ‘검은 돈’을 찾고 있다. 해외를 넘나들며 그 돈과 관련된 연결고리의 실체를 추적해온 집념의 5년. 위험을 감수한 ‘딥쓰로트’의 제보로 드디어 그분의 꼬리 밟기에 성공하는데... “저 돈을 쫓아가 보면 XX의 돈이 있어” 파도 파도, 까도 까도... 整个故事的推进如行云流水,不仅在视觉上给观众带来了极致的震撼,更在情感深度上引发了强烈的共鸣。
✨ 站长私藏贴士: 这部 2017 年的重磅作品中,隐藏了许多导演精心设计的彩蛋与伏笔,建议大家在观看大结局(正片)时,千万不要跳过片尾!